[헤럴드POP=오현지기자]서점이 진화하고 있다.
19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 '장동건의 백투더 북스'에서는 헌책방 '보수동 책방 거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동건은 "서점이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내에 서점이 생기고, 그 안에서 인문학 강의를 하기도 했다"고 했다. 또 장동건은 "우리나라는 서점주인의 취향에 따른 독립서점의 숫자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부산에 위치한 헌책방 '보수동 책방 거리'가 나왔다. 가장 많이 찾는 것은 20대 여성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유산과 경험을 즐기는데 아무런 거리낌 없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