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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매일 6~10시간 작업..내년 봄 개인전을 위해" 그림 실력 출중

입력 2019-11-23 23: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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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업실 #작업복 #유화물감냄새 #매일6-10시간작업 #그래서 “요즘 패션피플이 못되네요..” 그래도 내년봄 기획한 ‘개인전’을 위해 어깨를 주물며 애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색감이 독특하고 눈길을 끄는 그림을 그리는 데 열중하고 있다. 사진에서 이혜영은 다소 자유로운 복장으로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 수수하면서도 고운 그녀의 민낯 근황에 팬들은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혜영은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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