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지혜가 우아한 일상을 뽐냈다.
2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파운데이션 파리. #charlotteperriand 전시 짧은 일정으로 가보고 싶은곳은 많고 피곤하기는 하고.. 잠깐 숙소들러 자고 나와 저녁 9시쯤 보는 전시. 밤 10시-12시까지 하는 곳들도 꽤 있으니 시간 잘 보고 가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올블랙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지혜는 똥머리를 연출하고 뚜꺼운 뿔테안경을 썼음에도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지혜는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