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혜영, 남편 김경록과 훈훈한 부부애.."동갑내기 잉꼬부부"

입력 2019-11-23 05: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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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훈훈 부부샷을 찍었다.

23일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둘이 스케줄 #잡지인터뷰 #동갑내기부부 #베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록, 황혜영이 인터뷰를 마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갑내기 부부는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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