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재석이 2시간 만에 MV를 완성했다.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속전속결 MV 촬영에 당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그는 트로트 뮤직비디오 계의 거장 감독들과 함께 선유도에서 MV 촬영에 나섰다. 2시간 안에 끝날 수 있다는 말에 반신반의 하던 유재석은 “이렇게 찍으시니까 2시간 안에 가능하구나”라면서 속전속결로 해결되는 촬영에 놀랐다.
드론촬영, 무빙촬영 등을 한 두 번 만에 성공 시킨 이들은 촬영 시작 1시간 48분 만에 8개의 씬을 모두 촬영했다. 거의 완성된 상황에서 드론이 배터리 이상으로 말을 듣지 않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무사히 촬영이 끝났고 유재석은 “이렇게 촬영이 빨리 끝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면서 퇴근했다.
한편 그는 “왜 내가 아침마당 나간다는 말을 해피투게더 광수 CP한테 들어야 하냐”면서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