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수향이 연예계 비보로 인해 내일(25일) 제24회 문화연예 시상식에 불참한다.
24일 제24회 문화연예 시상식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오는 25일 제24회 문화연예 시상식이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참석 예정이었던 임수향 씨는 불참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생전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연예계에는 비보가 전해졌다. 오후 6시께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고인의 소식에 절친이었던 임수향은 행사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2015년 10월 방영된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고인과 함께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