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서영, 단발도 찰떡 "초대형 원형탈모가 생기는 꿈을 꾸고 확 잘라버렸다"

입력 2019-11-26 22:30:51
    • 복사완료!

공서영 인스타
공서영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공서영이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26일 아나운서 공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대형 원형탈모가 생기는 꿈을 꾸고 머리를 확 잘라 버렸다. #스트레스의무서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단발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미모가 감탄을 불렀다. 화려한 이목구비가 청순함을 한층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JTBC '하우스'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