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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윤정수♥김현진, 북촌 데이트 서로를 향한 팔불출 면모

입력 2019-11-28 2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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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정수와 김현진이 북촌 데이트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윤정수가 김현진과 북촌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수와 김현진이 제작진 몰래 두번째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박나래는 "연맛 시즌 3는 카메라 없이 만나는게 유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정수와 김현진이 데이트를 위해 북촌에 나타났다. 그리고 북촌 데이트 전 윤정수와 김현진이 한복 대여점을 찾아갔다. 윤정수는 직접 김현진의 한복을 골라주며 "다 잘어울리는데"라며 팔불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한복을 입고 나온 김현진에 윤정수는 "너무 예뻐요"라며 미소지었다.

윤정수가 옷을 갈아입으러 간 사이 사장님이 "굉장히 자상하신거 같다"라고 말하자 김현진은 "자상하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라고 답했다. 이어 김현진은 "피부도 정말 좋다. 피부가 정말 광피부다"라며 윤정수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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