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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스윗소로우 "신곡 '다잘생', 자양강장제 광고 노리고 불렀다"

입력 2019-11-29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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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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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윗소로우가 '신곡 '다 잘될거라 생각해'로 돌아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미 지의 초대석'에서는 그룹 스윗소로우가 출연했다.

이날 스윗소로우는 타이틀곡 '다 잘될거라 생각해'에 대해 "저희의 이 가이드 제목이 '뉴데이'었다. 들으니까 김영우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 치고는 굉장히 힘이 나는 노래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윗소로우는 밝고 힐링되는 목소리로 타이틀곡 '다 잘될거라 생각해'를 열창해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스윗소로우는 "가이드 느낌을 그대로 뽑아내기가 좀 힘들다. 최대한 많이 가져온 것 같고 잔디마당에서 합창하는 느낌도 났던 것 같다 저는 자양강장제 광고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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