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정아, 남편 방귀 냄새에 코믹 대책.."여보 소화가 잘되니 기뻐"

입력 2019-11-29 0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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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정아가 결혼 후 코믹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정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부터 모르고 결혼한건 아니라 할말은없지만 결혼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저도 이제 살아가는방법에 익숙해졌어요. 함께는 있고 싶은데 현실은 피할 수 없어서 극단의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었어요. 집이 좁아 도망갈 곳도 없고 이걸 또 웃기다고 찍는 남편. 여보 난 괜찮아 그래도 자기옆에 있을게"라고 적었다.

이어 " #방귀대장 #열공모드 #눈치보지말고하고픈대로해 #난내가알아서 #집에서이쁘기힘등 #오랫만에공부좀하겠다는데 #여보소화가잘되니기뻐 #흥달이 #화난거아니야놀래서그래"라고 코믹한 이유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남편의 방귀 냄새를 피해 검은 봉지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준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에 결혼,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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