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성초, 다 컸네 '요정 컴미'…성숙한 근황에 깜놀

입력 2019-12-01 1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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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초 인스타그램
전성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성초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전성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초inus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초는 거리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재킷을 입고 찢어진 청바지를 코디해,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는 전성초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성초는 지난 2000년부터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바 있다. 현재 그는 말레이시아·미국 유학 경험을 살려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는 아리랑 TV의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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