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승, 딸보다 예쁜 아들 사진에 흐뭇 "서로 자기 닮았다고"

입력 2019-12-02 06: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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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인스타
이현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현승 최현상 부부가 딸보다 예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아니 표정 따라하기. 매일 서로 자기 닮았다고 우기면서 살아요 #누구 닮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예쁜 아들을 품에 안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현승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남편 가수 최현상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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