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라시' 예지원 "'두 번은 없다' 시청률 25% 돌파 시, 김장해 나눠드릴 것"

입력 2019-12-03 1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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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방송캡쳐
'지라시'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예지원이 '두 번은 없다'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배우 예지원이 출연했다. 정선희는 "예지원이 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 등장할 때마다 시청률을 갱신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예지원은 "만약 저희 드라마가 시청률 25%를 넘는다면, 뭐든 할 수 있다. 배우들을 스튜디오에 데려와서 라디오에 한 번 더 출연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신나서 말했다.

또 예지원은 "제가 지인들을 동원해서 김장을 해 나눠드리겠다. 아니면 극 중 입었던 트레이닝복을 나눠드리겠다"라고 말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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