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지금만담' 주호민, 이말년 작가에..."어색한 대사 티나"

입력 2019-12-06 21:08:52
    • 복사완료!

MBC '우리지금만담' 캡처
MBC '우리지금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호민이 이말년 작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MBC '우리지금만담'에서는 주호민, 이말년 작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호민은 한 사연자가 '주호민, 이말년 작가님을 좋아하지만, 공중파만 출연하면 자본주의 노예처럼 어색한 대본, 대사를 날리는 것이 극혐이다'라는 사연을 전했다.

그러자 주호민은 "저는 티가 안 나지만 이말년 작가는 티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말년 작가는 써준 것을 읽으면 입이 세모가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