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짧아진 앞머리에 긴장..귀욤美는 여전해

입력 2019-12-08 18:23: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윌리엄이 앞머리를 잘랐다.

8일 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내가 선택한 머리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앞머리를 다소 짧게 자른 모습. 윌리엄은 살짝 긴장한 표정을 지으며 미용실 의자에 누워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