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돈키호테’ 팀워크 대결 배달음식 금액 맞추기… 조세호 “최악이야”

입력 2019-12-07 22:52:45
    • 복사완료!

tvN : ‘돈키호테’
tvN : ‘돈키호테’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돈키호테 멤버들이 자업자득 결과를 맞았다.

7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배달음식 금액 맞추기 도전을 제안했다.

제작진은 “점심 안 드셨으면 먹고 시작하자”면서 제작비 10만원을 맞추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형님, 최악이다 최악이야 오차범위 1000원이 뭐야”라고 말했고 들어보라는 제작진에 이진호는 “안 들어도 뻔하다 1000원 넘으면 본인 카드로 해라 아니냐”고 말했다. 제잔진은 “1000원 넘으면 법카찬스 무산에 여기 있는 식구들까지 사주면 된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넌센스 퀴즈를 통해 예산을 늘려보겠다면서 제작진을 상대로 퀴즈를 제안했다. 그러나 ‘한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이라고 받하는 등 넌센스 퀴즈를 내는 족족 제작진이 정답을 맞히면서 오히려 예산이 깎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