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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팝스타" 마흔파이브, 뉴트로 느낌 뿜뿜[화보]

입력 2019-12-12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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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개가수’ 그룹 마흔파이브가 유머러스한 뉴트로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마흔파이브는 ‘뉴키즈 온 더 블록’을 연상케 하는 80년대 팝스타 느낌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 5명의 동갑내기 개그맨으로 구성된 그룹답게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후문.

이번 '인디드'의 화보 촬영 현장은 채널A '아빠본색'에서 12월 15일 방영 예정이다.

한편, 마흔파이브만의 위트 있는 모습이 담긴 화보는 11일부터 YES24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판매 중인 '인디드' vol.5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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