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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박하나, 집안 속 새장 공개 “반려조 5마리, 자식 같아”

입력 2019-12-11 2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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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공유의 집'
/사진=MBC '공유의 집'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박하나가 신비한 소유하우스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앵무새와 하루를 보내는 배우 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하나의 집이 공개됐다. 박하나의 집은 탁 트인 뷰와 깔끔한 침실을 자랑하고 있었다. 아침으로 사과를 먹던 박하나는 사과 조각을 들고 말을 하며 방으로 향했다. 알고 보니 방 안에는 새장이 있었던 것.

박하나는 “앵무새를 다섯 마리 키운다. 제가 키우는 자식들이다”라며 반려조에 대한 애정을 듬뿍 표현했고, 앵무새의 애교를 본 박명수는 “강아지, 고양이보다 귀여운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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