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의 집’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에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 1회에는 5명의 멤버들이 ‘공유의 집’에 모여 한 집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배우 박하나는 집을 공개하며 반려새인 앵무새 5마리를 공개했다. 반려견처럼 사람을 잘 따르는 앵무새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하나는 '공유의 집'에 반려새들을 데려왔고, 맏형인 박명수가 '공유의 집'에서 반려새들을 돌보기로 했다.
이미 공유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노홍철은 배우 정해인까지 앉았던 팽이 의자 등을 가져왔고, 찬미는 이미 어린 시절부터 공유를 경험했다며 똑 소리 나는 막내의 면모를 과시했다. 찬미의 어머니는 “세상에 어떤 아이던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지 않게 어른이 도와줘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했던 것.
공유 생활에 익숙한 찬미와 노홍철, 5마리 앵무새를 가지고 온 박하나, 맏형 박명수까지 다른 색깔을 가진 5명의 스타들이 어떤 식으로 공유 생활을 하게될지 오늘(12일) 밤 10시 5분 방송될 ‘공유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