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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당나귀귀'최현석셰프, 생색 大마왕…젊은 꼰대의 끝판왕

입력 2019-12-15 1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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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캡처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현석 셰프가 젊은 꼰대의 끝판왕을 보였다.

15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최현석 셰프는 조 매니저의 집들이에 와서 냉장고를 채우고, 라면을 끓이면서 생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현석 셰프는 퇴근 후, 직원들과 함께 조 매니저 집에 집들이를 했다. 최현석 셰프는 집들이를 조매니저가 초대한 것이고, 절대 압박을 넣은게 아니다고 했다. 이에 조 매니저는 "집들이를 하겠다고 한 적 없지만,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카드를 꺼내 조 매니저의 냉장고를 채워주라고 했고, 직원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사오자 영수증을 직원들에게 보여주며 생색을 냈다. 또 조 매니저에게 TV를 선물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사람들에게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최현석 셰프는 집들이와서 요리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면서 생색을 냈다. 하지만, 족발과 치킨 등 야식배달이 왔다. 셰프가 요리를 하자, 직원들이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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