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어즈' 혜은이 "사진을 찍으면 옛날 생각이 자주 나서 잘 안 찍었다"

입력 2019-12-17 16: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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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사진=황지은 기자
혜은이/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혜은이가 '싱어즈' 사진전에 실린 사진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는 EBS 신규 프로그램 '싱어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상호 CP, 이정욱 EBS 방송제작본부장, 가수 혜은이, 전영록, 이은하가 참석했다.

혜은이는 사진에 어떤 모습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예쁜 모습"이라며 "작가 분들의 마술적인 감각 이런 것들을 표현해주셨다. '감히 나로서는 생각할 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찍었다면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요즘에는 옛날 생각이 자주 나서 사진을 잘 안찍는데 찍고 나서 기뻤다"고 사진전에 찍힌 모습에 대한 생각을 들려줬다.

한편 EBS 1TV '싱어즈'는 오는 22일(일요일) 오후 9시 35분 첫 방송된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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