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 교복 입고 청초美.."곧 31살, 마음은 아직 청춘"

입력 2019-12-17 12:47:10
    • 복사완료!

정윤혜 인스타그램
정윤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정윤혜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정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윤혜는 사진과 함께 "rainyday. cloudy. 2019년도 몇일 안남았군 킁킁. 30살 곧 31살 마음은.. 아직 파릇파릇 청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윤혜는 교복을 입고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풋풋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윤혜는 턱을 괴고 앉아 눈을 감으며 입술을 살짝 내밀고 있다.

한편 정윤혜는 KBS2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