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이지훈X손준호, 방탄소년단 'IDOL' 부른 국악 3형제 꺾고 1승

입력 2019-12-21 1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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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훈, 손준호가 1승을 거뒀다.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2019 왕중왕전' 2부가 진행됐다. 이날 이지훈&손준호, 호피폴라, JK김동욱, 몽니, 김준수&유태평양&고경열, 유회승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무대에 앞서 이지훈은 "풀 오케스트라를 준비했다"며 "굉장히 풍성하고 넓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지훈&손준호는 송창식의 '우리는'으로 무대를 꾸렸다. 고품격 음악회 같은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였고 관객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유회승을 꺾고 첫 1승을 차지한 국악 3형제 김준수&유태평양&고경열을 이지훈&손준호가 또 한번 꺾었다. 이지훈&손준호는 406표를 얻어 1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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