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라이언킹 이동국 “요즘 안면슛 연구, 내가 K리그 득점왕”(웃음)

입력 2019-12-21 21:22:43
    • 복사완료!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라이언킹 이동국이 아형학교에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동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국은 축구공을 옆에 끼고 호기롭게 등장했다. 멤버들은 “잘생기지 않았어?”, “키도 크다”며 감탄했다.

이동국은 긴장하며 “모든 걸 다 가졌高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강호동은 “현역 동안 7번 우승했다. 리빙 레전드다”며 감탄했다.

이동국은 “K리그에서 나보다 골 많이 넣은 사람은 없을 거다. 왜냐면 잘하는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니까”라며 겸손해했다.

강호동은 “동국이는 얼굴로도 헤딩을 한다”며 해당 경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안면슛이라고 내가 요즘 연구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감독님이 걱정하는 듯 하더니 다음에는 반대쪽 얼굴로 넣으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