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류필립과 달달한 신혼 셀카를 찍었다.
19일 가수 미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모레부터 이번달 31일까지 자카르타에 가있을 남편이 혼자 연말을 지내야하는 저를 위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자카르타는 더워서 클스마스 분위기 안나니까 저희는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고있어요~ㅎ 여러분도 즐거운 연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 품에 찰싹 안겨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 류필립 나이 31세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