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모델은 달라..수수해도 美친 아우라

입력 2019-12-19 18:34: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려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수수한 모습임에도 모델답게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야노 시호의 근황에 팬들의 극찬 어린 시선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