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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첫째 도윤 근황 공개..벌써 완성형 훈남

입력 2019-12-21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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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개그맨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순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아들 중 첫째 아들 도윤 군의 근황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꼭 닮은 듯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성형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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