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써니, 반려묘 후추와 뽀뽀 쪽..사랑스러운 투샷

입력 2019-12-21 22:5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써니가 반려묘 후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소녀시대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만 켜면 귀신같이 알고 도망가는 따님과 카메라만 켜면 프로모델이 되는 아들녀석....;;;; #그래서오늘도투샷은얘만... #후추 #귀요미 #드디어사고뭉치탈출인가 #철들어가는중 #고맙다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반려묘 후추와 뽀뽀하는 모습. 이후에도 그는 입술을 쭉 내밀거나 혓바닥을 살짝 내밀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반려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그의 모습이 편안해보인다.

한편 써니는 JTBC 시사/교양 '쉘 위 치킨'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