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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마카오에서 신메뉴 열정 Up..."소스 비법은?"

입력 2019-12-21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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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일우가 메뉴 개발에 열정을 보였다.

20일 밤 9시 45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마카오로 떠난 정일우의 열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돼지고기 요리를 찾기 위해 마카오로 향했다.

이승철은 정일우가 여행지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확실히 경규형하고 그림은 다르다"고 평했다.

이를 보던 이경규는 "근데 외국은 나만 나가기로 했는데 왜 이러지?"라며 의아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일우는 마카오의 '맛카오' 지도를 펼쳐 최고의 돼지고기로 요리를 한 맛집을 찾아 나섰다.

정일우가 첫 번째로 선택한 음식은 후자오빙이었다. 후자오빙에 대해 정일우는 “후추에 절인 돼지고기를 부추와 함께 반죽에 넣고 화덕에 넣는 대만식 만두”라며 “후추와 전병을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일우는 “물만두와 군만두 사이인데 부추가 들어있어 씹는 맛도 있다”고 밝혔다.

이후 정일우는 쭈빠빠오를 맛봤다.

쭈빠빠오는 양념에 돼지고기를 재워 바게트 빵에 고기를 끼워 먹는 요리로 정일우는 이를 맛보며 "빵이 부드럽고 고기가 달다"며 감탄했다.

소스 비법을 사장님에게 정일우는 물었고 이를 사장님이 거절하자 정일우는 "두개만 알려주면 안되겠냐"고 계속 묻자 사장은 "중국식 간장, 한국식 간장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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