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보름이 점심식사에 만족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호주 멜버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보름은 황치열이 주문한 점심식사에 감탄했다. 메뉴는 스테이크 샌드위치와 한치 샐러드, 피자였다.
황치열은 “한보름이 뭘 먹기만 하면 소리를 지른다”고 말했으나 정작 자신이 한치 샐러드를 먹고 감탄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한치 샐러드에 대해 "저 멀리 바다에서 오징어가 온 거다"며 "치열이 왔나, 하면서 삭, 삭 안기는 느낌이다"라고 맛을 표현했다.
한보름은 “지금까지 멜버른에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