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한보름, 황치열이 주문한 점심식사에 크게 만족

입력 2019-12-20 2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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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보름이 점심식사에 만족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호주 멜버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보름은 황치열이 주문한 점심식사에 감탄했다. 메뉴는 스테이크 샌드위치와 한치 샐러드, 피자였다.

황치열은 “한보름이 뭘 먹기만 하면 소리를 지른다”고 말했으나 정작 자신이 한치 샐러드를 먹고 감탄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한치 샐러드에 대해 "저 멀리 바다에서 오징어가 온 거다"며 "치열이 왔나, 하면서 삭, 삭 안기는 느낌이다"라고 맛을 표현했다.

한보름은 “지금까지 멜버른에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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