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신예은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가득 담은 4편의 짧은 영상이 공개 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신예은은 특유의 상큼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모습으로 집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들을 연기해냈다. 빠지지 않는 음식 냄새, 빨기 힘든 겨울 코트와 겨울 침구, 답답한 실내 공기 등으로 괴로워하다 섬유 탈취제를 뿌린 후 상쾌하고 편안한 기분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며 영상을 완성했다. 특히, 냄새를 맡고 찡그린 표정과 냄새가 사라진 후의 만족스러운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최근 모델로 발탁된 ‘페브리즈 내추리스’와 함께 한 이번 영상 촬영에서 신예은은 밝은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싱그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예은은 최근 섬유 탈취제 브랜드 페브리즈의 신제품 ‘페브리즈 내추리스’의 모델로 발탁되어 100% 천연 향료 함유 제품의 특징과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3월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어서와’의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