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돈키호테’ 송진우, 고공 컵퐁 연습 실패 배우 이동준에 “삼촌 안녕”

입력 2019-12-21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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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돈키호테’
tvN : ‘돈키호테’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송진우가 고공 컵퐁 연습에 실패했다.

21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이진혁과 송진우가 고공에서 공던지기 연습을 했다.

아길레스와의 컵퐁 리벤지 매치를 앞둔 이들의 담력 훈련을 위해 제작진은 크레인 위에서 공을 던져 바스켓 안에 넣는 연습을 준비했다. 이진혁과 송진우가 4m 상공에서 공 던지기를 시작해 던졌고, 한 번에 성공하면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그러나 조세호와 이진호는 “도전 안 외치지 않았나”라면서 다시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도전 실패로 결국 8m까지 올라간 이들은 계속해서 공던지기에 실패하면서 모든 라운드에서 실패했다.

이진호는 고공에 있는 송진우에게 “뒤돌아 보면 삼촌이 보일 거다”라고 말했고 송진우는 뒤를 돌아봤다. 건물 외벽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 배우 이동준의 사진이 있었고 송진우는 “이동준 삼촌 안녕”이라면서 자신의 가족인 이동준에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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