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는훌륭하다'강형욱,짖어대는 '몰티즈' 솔루션…이경규"가식적으로 친한척 한다"

입력 2019-12-23 22:38:49
    • 복사완료!

KBS2'개는훌륭하다'캡처
KBS2'개는훌륭하다'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형욱이 목청 큰 몰티즈 구름이의 솔루션을 맡았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2'개는훌륭하다'에서는 강하게 짖어대는 두마리 반려견의 모습이 방송됐다.

강형욱이 구름이네를 방문했다. 강형욱이 방문하자, 라임이와 구름이가 흥분하며 짖기시작했다. 이에 강형욱은 보호자에게 심호흡을 하고, 자신과 인사를 나누자고 했고, 이경규와 이유비는 받아적기 시작했다.

이날 이경규는 "보호자와 친한것을 보여주기 위해, 가식적으로 친하척한다"고 말을 하면서 적어내려갔다. 이 모습을 본 이유비가 웃기 시작했다. 또 이유비는 "다른 강아지들 같으면 굉장히 순했는데, 이 친구들은 좀 강한거 같다"고 했다.

강형욱은 "보호자가 만든 환경과 자극에 의해서 강아지가 바뀌고 변하는 것이다. 강아지의 품종과 기질보다는 중요한 것은 보호자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강형욱은 "저를 싫어해서 짖는게, 아니라 짖으면 해결될거라는 생각이 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