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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서유리, 결혼 후 물오른 미모 "3년 후에 아기 낳아도 30대"

입력 2019-12-27 15: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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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유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3년 후에 애기 낳아두 30대에요! 놀랍죠? #하도40대라는댓글이달려서 #30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예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서유리는 더욱 물오른 비주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올해 나이 35세,남편 최병길PD나이 42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두 사람은 지난 8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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