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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박수영), 왕관 쓰고 꽃미소 "프린세스 수영"

입력 2019-12-31 07: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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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지가 꽃미모를 발산했다.

31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incess Sooyou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가 왕관을 쓴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카메라 가득 찬 셀카임에도 굴욕 하나 없이 예쁜 리지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지는 현재 본명인 박수영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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