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다예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26일 가수 김상혁의 아내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기긴했네 ,,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슈트핏을 자랑하며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이어 김상혁은 환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상혁은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1999년 클릭비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4월 얼짱 출신 쇼핑몰CEO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