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동성이 엔플라잉 새 멤버로 합류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밴드 엔플라잉의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다.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지난 2015년 데뷔해 2017년 유회승이 보컬 멤버로 합류했고, 2018년 12월 베이스를 맡았던 권광진이 탈퇴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밴드 엔플라잉의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