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강, 노란색 패딩 입고 만찢남 비주얼 뿜뿜.."삐약삐약"

입력 2020-01-02 18:10:51
    • 복사완료!

송강 인스타그램
송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강이 병아리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배우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삐약삐약"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강은 노란색 패딩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송강은 소년美 넘치는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송강은 방금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청량美 넘치는 비주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송강은 눈, 코, 입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전부 훈훈한 비주얼로 잘생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송강은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