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 마지막 기념 단체 회식..송민호 "매주 하고 싶은데 아쉬워"

입력 2020-01-03 2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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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7' 캡처
tvn '신서유기7'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신서유기가 마지막 날을 맞아 회식을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7' 11회에는 신서유기 출연자들이 마지막 날 밤을 기념해 회식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신서유기 멤버들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다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이수근은 노래 경연 중 화음을 제대로 넣지 못한 강호동을 따라하며 이야기했고, 머쓱하게 웃은 강호동은 앞으로도 평생 가자는 이야기를 하며 건배를 제안했다. 이수근은 자리를 뜨며 대리 기사를 부르는 척 막간 상황극을 선보였다.

연장자인 이수근과 강호동이 먼저 잠자리로 가자, 송민호와 규현, 피오는 대화를 나누었다. 송민호는 "방송이 끝나서 아쉽다"고 했고, 규현은 방송이 끝나고 계속될 거라고 다독였다. 대화를 마친 그들은 노래방 기계를 이용해 '겁'을 불렀다. 특히 규현은 멋진 랩 솜씨를 선보이며 '랩규'의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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