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SF9 찬희, 2000년생 진정한 성인..."어른이라는 거 보여줄 것"

입력 2020-01-03 2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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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SF9 찬희가 여행 설계자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SF9 멤버들의 울산과 부산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SF9 멤버 인성, 다원, 찬희가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특히 2000년생인 찬희는 스무살을 넘기며 찬희는 “형들에게 저도 이제 어른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 여행 설계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인성은 “새해를 맞아 ‘초심을 잊지 말자’라는 주제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1호점, 노포들만 찾아다녔다”고 전했다.

다원은 "운전자 입장에선 동선이 엉망이었다"며 "예상외의 음식이 부산, 울산에서 1호점 인 게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로운은 "아쉽게도 다 같이 여행은 못 갔지만 경험자로서 출연했다"며 "과한 리액션을 담당하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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