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휴머니멀' 박신혜, 사냥 당한 코끼리 보고 절망+슬픔

입력 2020-01-06 21: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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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머니멀' 캡처
MBC '휴머니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신혜가 끔찍하게 사냥된 코끼리를 보며 절망했다.

6일 방송된 MBC '휴머니멀'에서는 코끼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프리카 밀렵꾼들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 코끼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어떤 코끼리는 얼굴이 없어진 모습을 가지고 있었고 피가 가득했다.

밀렵꾼들은 코끼리의 척추를 잘라 못 움직이게 한 뒤 살아있는 코끼리의 얼굴을 전기톱으로 잘라냈는데 이는 코끼리의 상아를 구하기 위한 행위였다.

그뿐만 아니라 밀렵꾼들은 코끼리가 방어할 수 없게 척추까지 잘라냈다. 척추를 자르면 코끼리는 코도 움직일 수 없다고 한다. 톱으로 얼굴을 잘라낼 때 코끼리는 살아 있었던 것.

이에 박신혜는 "너무 충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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