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후, 조각 비주얼이란 이런 것…잘생김 그 자체

입력 2020-01-07 1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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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시후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박시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각같은 비주얼의 박시후는 훈훈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바벨', 지난 11월 2일 종영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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