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윤하 "신곡 피처링해준 RM, 선한 영향력 고맙다"

입력 2020-01-07 1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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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하가 방탄소년단 멤버 RM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윤하가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윤하는 지난 6일 발표한 신보 'UNSTABLE MINDSET'를 두고 불안정한 마음상태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윤하는 "1번 트랙의 'WINTER FLOWER(雪中梅)(Feat.RM)'은 설중매라는 부제가 있다"며 곡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처링을 제안한 RM에 대해 "제안을 공식적으로 했는데 흔쾌하게 해주셨고 녹음은 따로 했다. 트랙을 받고, 작업할 때에는 만나지 못해서 메일로 담고 싶은 스타일을 보냈는데 바빠서 못읽을 거라고 생각했더니 장문의 답메일이 왔다. 그렇게 완성됐다"고 회상했다.

또 윤하는 RM에게 "항상 화이팅넘치는 기운 너무 고맙고, 선한 영향력을 저에게 나눠줘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음악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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