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채연, 흑백 뚫는 청초 비주얼‥뾰로통해도 예뻐

입력 2020-01-08 15: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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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인스타
정채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채연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투명한 안경과 장갑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채연의 흑백을 뚫고 나오는 청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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