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독' 서현진, 국어과 기출문제 이의제기에 당황 "심각한건가요"

입력 2020-01-07 21: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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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블랙독' 방송캡쳐
tvN '블랙독'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현진이 국어과 기출문제 이의제기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에서는 국어과 교사들이 바나나 사건으로 모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중간고사 시험 문제 이의제기로 급하게 학교를 찾아온 고하늘(서현진 분)은 "무슨 이의제기인데요? 심각한 거예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하수현(허태희 분)은 "일단 이거 고3 내신이라 심각하니까 전체 국어과 교사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게 어떻겠냐는 데요"라고 문수호(정해균 분)에게 말했고 국어과 교사가 모두 모였다. 그리고 고하늘은 '이것이 두고두고 회자 될 그 유명한 국어과 바나나사건의 시작이었다'라고 했다.

교장 변성주(김홍파 분)는 "국어과 문제 있냐. 국어과에 대체 누가 문제야?"라고 물었고 문수호는 대답을 피했다. 이어 변성주가 "이의제기 문제는 뭐야"라고 묻자 문수호는 "바나나가 문제랍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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