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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연, 오늘도 예쁘다…차분한 일상 속 넘치는 청순美

입력 2020-01-10 17: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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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아연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오아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행복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아연은 멋스런 한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착장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아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아연은 2012년 영화 '디셈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조작', '미스터 션샤인', 영화 '곤지암'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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