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에릭남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유아더월드'에서는 아이들과 만난 김동현, 에릭남,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벨라루스인 아버지를 둔 레오, 캐나다인 아버지를 둔 쿠퍼, 영국인 아버지를 둔 금빛나, 터키인 아버지를 둔 멜트, 멕시코 아버지를 둔 카를라, 카메룬 아버지를 둔 엘린, 부모 모두 한국인인 김담연, 뉴질랜드 아버지를 둔 릴리앤이 모였다.
이때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이 등장했고 장동민은 “대한민국은 원래 단일민국이지만 정이 많은 한국인들은 세계인들과 사랑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줬다. 그때 릴리앤은 에릭남을 보자마자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삼촌이다"며 반가워 했다.
이어 릴리앤은 “노래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에릭남은 “오늘 말 잘들으면 불러 주겠다"고 답했다.
김동현은 “삼촌은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니 어려운 일이 있거나 나쁜 사람이 괴롭히면 삼촌한테 말하라”고 소개했다.
8명의 아이들은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과 따라갈 팀으로 나뉘어 선물을 사러가야 했다.
팀을 고를 땐 꼬마선생님 엘린이 나섰다. 이때 여자 어린이들은 모두 에릭남과 함께하길 바랬다.
이런 현상에 고민에 빠진 꼬마 선생님 엘린은 속마음방에 와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했다.
김동현은 멜트에게 어느 차를 타고 싶은지 물었고, 멜트는 "동민 삼촌 차를 타고 싶다"며 장동민이 잘생겼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에릭남 삼촌도 잘생겼냐”라고 질문했고, 멜트는 “잘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김동현은 자신의 비주얼은 어떤지 물었지만 멜트는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