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 형님' 배정남, 일본인으로 오해받은 사연 공개.."키 큰 애들 두고 보자"

입력 2020-01-18 21:43:13
    • 복사완료!

'아는 형님' 캡처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정남이 일본인으로 오해받았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정남이 출연해 모델이 된 계기와 데뷔 후 생긴 해프닝을 밝혔다.

이수근은 배정남에게 "모델은 어떻게 됐냐"라고 물었다. 배정남은 "처음에는 모델에 모자도 몰랐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건 한글을 몰랐던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김영철은 "모델은 영어니까 영어를 몰랐던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배정남은 "김민준이 모델 해볼 생각 없냐라고 했다. 주변에서도 권유하길래 도전했다"라고 대답했다. 서울로 올라온 배정남은 다른 모델들을 보고 "압도적인 피지컬에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딱 두고 봐라 키 큰 애들 한번 두고 보자는 마음으로 운동도 2시간씩 했다"라고 덧붙였다.

배정남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는데 사람들이 "저 일본 사람 장난 아니다"라는 말을 해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당시 이국적인 비주얼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고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해프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