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김태균 "저탄고지 6일만 2.5kg 감량..머리도 작아지는듯"

입력 2020-01-22 14:3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균이 저탄고지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황제성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요즘 저탄고지를 하고 있다. 야채도 많이 먹고,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는다. 6일차 됐는데 2.5kg 빠졌다"고 알렸다.

이어 "운동 같이 하면 좋다고 하더라. 유지하면 어떨까 싶다. 친구가 해보라고 해서 한 번 해보고 있다. 식단 같은 거 태어나서 처음 해본다. 몸이 가볍고 좋다. 머리도 작아지는 느낌이다"고 만족감을 표했고, 황제성은 "그건 아니다. 뼈는 안 준다"고 일침을 가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