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김사부2’ 안효섭, 사채업자들로부터 위험한 제안 받았다

입력 2020-01-21 06:50:01
    • 복사완료!

SBS : ‘낭만닥터 김사부2’
SBS : ‘낭만닥터 김사부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안효섭이 사채업자들에게 제안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이 사채업자들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진은 사채업자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김사부에게 천 만원을 빌린 서우진이 천 만원을 내밀었지만 이자가 불어나 7000만원이 되었다면서 원금보다 훨씬 불어난 돈을 갚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채업자들은 “열심히 일해서 갚을 생각 하지 마라 그냥 눈 한 번 딱 감고 우리가 시키는 대로하면 된다”면서 달콤하고 위험한 제안을 해왔다.

이에 서우진은 “당신들이 시키는 대로 했다가 내 의사인생 끝나면 책임질 거냐”고 물었다. 이에 사채업자들은 “한 번에 7천만 원인데 해야 하지 않겠냐”면서 10시까지 약속장소로 나오라고 으름장을 뒀고 서우진은 이들의 제안을 놓고 고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